에티오피아 · 케냐 · 콜롬비아
시그니처 블렌드
언제 내려도 편안한 밸런스. 허브민트의 산뜻함과 흑설탕의 은은한 단맛, 매일 아침의 기본 원두.
컵노트
- 허브민트
- 부드러운 산미
- 흑설탕
맛 그래프
- 바디
- 산미
- 단맛
- 쓴맛
이런 분께 — 매일 마실 기본 원두가 필요하신 분, 산미가 튀는 게 부담스러우신 분
Beans — 원두 라인업
원두마다 성격이 꽤 다릅니다. 컵노트와 맛 그래프를 보시고 고르시면 실패가 적어요. 주문은 스마트스토어에서 받아요.
에티오피아 · 케냐 · 콜롬비아
언제 내려도 편안한 밸런스. 허브민트의 산뜻함과 흑설탕의 은은한 단맛, 매일 아침의 기본 원두.
컵노트
맛 그래프
이런 분께 — 매일 마실 기본 원두가 필요하신 분, 산미가 튀는 게 부담스러우신 분
에티오피아 예가체프 · 아리차 우반치
꽃향기가 먼저 올라오고, 핵과류의 단맛과 카모마일의 은은함이 뒤를 받칩니다.
컵노트
맛 그래프
이런 분께 — 꽃향과 은은한 허브 향을 좋아하시는 분, 가볍고 맑은 잔을 찾으시는 분
에티오피아 아바야 · 게이샤
자두와 말린 과일의 농익은 단맛 위로 레몬과 꽃향이 피어납니다.
컵노트
맛 그래프
이런 분께 — 커피에서 과일 향을 찾으시는 분, 설탕 없이도 단맛이 도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
콜롬비아 나리뇨 · 게이샤
허브와 레몬그라스의 산뜻함에 시럽 같은 단맛이 깔끔하게 이어집니다.
컵노트
맛 그래프
이런 분께 — 허브티처럼 산뜻한 걸 좋아하시는 분, 깔끔하게 떨어지는 뒷맛을 찾으시는 분